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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터 클래스

이두용

충무로는 <쉬리> 이후 다양한 장르를 통해 남과 북의 대치 상황을 그려왔습니다. 이두용 감독의 1980년 작 <최후의 증인>은 그 시초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. <최후의 증인> 상영 후 반공 영화가 주류이던 시절 이 영화가 제작될 수 있었던 배경과 그간의 분단 장르 영화에 대해 돌아볼 수 있습니다.

  • - 일시 : 8월 17일(토) 13:00 <최후의 증인> 상영 후
    - 장소 : CGV 강릉 5관
    - 진행 : 최은영(평창남북평화영화제 프로그래머)
    - 패널: 이두용(감독)

스페셜 토크



1. 북한에서 영화 찍기

'평양시네마' 섹션의 영화인들이 모여 북한에서 촬영했던 작품을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. 외국의 영화인들에게 북한이라는 공간을 카메라에 담는 건 어떤 의미였을지, 그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.

  • - 일시 : 8월 17일(토) 18:30 <영광의 평양사절단> 상영 후
    - 장소 : 알펜시아시네마
    - 진행 : 최은영(평창남북평화영화제 프로그래머)
    - 패널 : 페피 로마뇰리(감독), 피에르 올리비에 프랑수아(감독), 아람 판(사진작가)

2. 메이드 인 강원

강원영상위원회, 강원독립영화협회 출범과 함께 강원도 지역의 영화 제작과 지원은 더욱 활발해지고 있습니다. 강릉에서 나고 자란 김진유 감독이 강원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자신의 고향을 배경으로 만든 작품인 <나는 보리> 상영 후 강원도에서 영화를 만드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야기합니다.

  • - 일시 : 8월 18일(일) 19:00 <나는보리> 상영 후
    - 장소 :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
    - 진행 : 김형석(평창남북평화영화제 프로그래머)
    - 패널 : 김진유(감독), 김아송(배우), 이린하(배우), 곽진석(배우), 허지나(배우)
    *영어 통역이 제공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