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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PFF Festival

영화와 음악과 함께 보내는 시원한 PIPFF 페스티벌

영화제 기간 동안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야외 공연 및 야외 상영이 진행됩니다.
영화와 함께 보내는 시원한 평창의 여름 밤,
서로 다른 색의 공연과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펼쳐집니다.

씨네 라이브: <손에 손잡고>

1988년 서울 올림픽을 기록한 임권택 감독의 다큐멘터리 <손에 손잡고>가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평창에서 씨네라이브로 다시 한번 관객과 만납니다. 영화 상영과 라이브 연주가 함께하는 독특한 형태의 상영으로, 조동희 음악 감독, 가수 장필순 등 뮤지션들과 성우들이 참여해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선사했던 영광의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재현합니다.

일시: 8월 17일(토) 19:00
장소: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

웅산밴드 공연

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중저음의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뮤지션입니다.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그는 평단과 음악 애호가들 뿐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 섬세한 발라드부터 강한 비트의 노래까지 모든 장르(블루스, 펑키, 라틴)를 특유의 감성과 음색으로 노래하는 웅산의 무대가 평창의 여름밤, 관객들을 기다립니다.

일시: 8월 18일(일) 18:50
장소: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

평창스노우오케스트라 & 평창스노우어린이합창단 공연

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이름에 들어간 스토우는 평창의 눈꽃송이를 의미합니다. 겨울이면 눈꽃송이가 모여 멋진 설경을 이루듯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단원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일시: 8월 19일(월) 18:50
장소: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

거리공연 팔로우P

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입니다. 영화제 기간 동안 강릉 상영관 주변인 월화거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
라인업

라라마켓 - 강릉 음악여행 버스킹 La La Market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
장소 : 강릉역
일시 : 8월 17일 (토) 11:00 ~ 14:00

성해빈&은희 - 맑고 순수한 느낌의 목소리와 묵직한 저음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공연 성해빈&은희
장소 : 강릉 월화거리
일시 : 8월 18일 (일) 18:00

김재훈 - 관객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계절이나, 날씨에 맞는 곡들로 준비를 해서 좀 더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
장소 : 강릉 월화거리
일시 : 8월 18일 (일) 18:40

한시인
장소 : 강릉 월화거리
일시 : 8월 18일 (일) 19:20

김진성 - 시민분들 중에 이별의 위안을 받고 싶은 사람. 사랑을 축복받고 싶은 사람도 있고. 힐링을 찾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가까워지기 위해 대중적인 노래와 진성의 목소리로 노래한다.
장소 : 강릉 월화거리
일시 : 8월 19일 (월) 18:00

권진수 - 클래식기타, 핑거스타일기타 연주하는, 기타리스트의 공연
장소 : 강릉 월화거리
일시 : 8월 19일 (월) 17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