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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막식

개막식 개요

명칭 평창남북평화영화제(PIPFF)
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
일정 2019년 8월 16일(금) 18:00
장소 평창 올림픽스타디움
사회자 조진웅ㆍ최희서
개막작
개막공연 하림(가수,아티스트)ㆍ이향(아코디언)ㆍ양길호(무용수)
    * 개막식장 입장은 16:30 부터 가능합니다.

개막식 사회자

배우 조진웅

조진웅은 <베스트셀러>(2010)로 춘사영화상 신인남우상, <범죄와의 전쟁: 나쁜놈들 전성시대>로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, <끝까지 간다>로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과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, <암살>로 춘사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<시그널>로 tvN 어워즈 연기부문 대상,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드라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. 8월 21일 개봉 예정인 <광대들: 풍문조작단>에서는 광대패를 이끄는 리더이자 주인공 덕호 역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고, 올해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상영작인 <공작>(2018)에서도 그를 만날 수 있다.

배우 최희서

최희서는 <킹콩을 들다>(2009)로 영화와 인연을 맺은 후 이준익 감독의 <동주>(2015)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, 2017년 <박열>의 주연 가네코 후미코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한한 잠재력을 터트렸다. 또한 <박열>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로 백상예술대상, 춘사영화상, 부일영화상, 청룡영화상,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는데, 대종상에서는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한 배우로 남았다.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'올해의 배우상'을 수상한 <아워바디>(2018)는 9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.

개막 공연

하림

하림은 1996년 3인조 그룹 ‘VEN’의 리드 보컬로 데뷔했다. 이후 2001년 1집 앨범 [다중인격자], 2004년 2집 앨범 [Whistle In A Maze]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으며, ‘출국’, ‘난치병’, ‘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’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. 그는 다년간의 여행을 기반으로 한 월드뮤직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, 공연 <천변살롱>과 <집시의 테이블> 총 음악 감독을 맡았다. 윤종신, 조정치와 함께 결성한 포크록 밴드 ‘신치림’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.

이향

아코디언 연주자 이향은 북한에서 활동한 예술인들로 구성된 공연단인 평양예술단의 음악 총감독 및 공연 MC, 그리고 아코디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, 남과 북이 분단되어 잊혀지고 있는 북한의 아코디언 음률을 잘 살려내는 연주자로 유명하다.

양길호

양길호 무용수는 2007년 CJ영 페스티벌 무용 부문에 선정되며 이름을 알렸다. 2008년 프랑스 Ex Nihilo팀과 함께 <도시의 5 여정> 공연에 참가했으며, 2009년 프로젝트 소로 안무를 담당했고 유럽 투어를 진행했다. 그 이외에도 독일, 벨기에 등 국내 외에서 안무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.